매일신문

재소자가 교도관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소자가 교도소안에서 교도관을 폭행, 교도관이 부상을 입었다.

18일 청송군 진보면 청송교도소 의무과에서 교도관 이모씨가 재소자 임모(45)씨에게 맞아 얼굴 등에 상처을 입고 안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교도관은 의무과에서 임씨의 치료문제를 상의하던 중 임씨가 "나는 환자인데 왜 환자 사동이 아니라 일반 사동에 배치하느냐"며 항의한 뒤 자신을 마구 폭행했다고 밝혔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