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너 신형찬 성가곡 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테너 신형찬의 성가곡 연주회가 25일 오후 8시 주교좌 계산성당에서 열린다.

성당의 파이프 오르간 반주에 맞춰 성가곡을 연주하는 음악회이다.

이날 오후 7시30분 열리는 미사 직후 연주회가 시작된다.

신형찬은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 프랑크의 '천사의 양식' 등을 부를 예정. 신형찬은 서울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한 뒤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북대, 대구가톨릭대에 출강 중이다.

그와 부부 사이인 소프라노 이수경이 특별 출연해 포레의 '레퀴엠' 중 '자비로우신 주 예수여'를 부르고, 바이올리니스트 백준원이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을 연주한다.

주교좌합창단 전속반주자인 이경은이 파이프 오르간 반주를 맡는다.

016-630-305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