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대구시립무용단 제4대 상임안무자로 최두혁(39) 대구과학대학 프로젝트 교수를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최 내정자의 위촉 기간은 오는 9월부터 1년간이다.
대구시는 대구시립무용단 상임안무자인 안은미씨가 지난달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함에 따라 후임자를 물색해 왔다.
최씨는 계명대 무용학과 및 동대학원 체육교육대학원을 졸업한 뒤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19회 동아무용콩쿠르 금상, MBC창작경연대회 우수상 등을 수상했고 현재 최두혁 현대무용단을 이끌고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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