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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쌀 지키기 운동 안동지역본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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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쌀지키기 운동본부가 1일 오전 안동지역에서도 출범식을 갖고 식량주권 수호 운동에 나섰다.

안동시 농민회와 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 등 안동지역 10개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우리쌀지키기 운동본부 관계자들은 이날 쌀시장 개방 반대와 식량 자급률 목표 법제화, 양곡관리법과 농지법 반대운동 등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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