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협 벌초대행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경북지역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를 돌보지 못해 애태우는 도시민들을 위해 산소관리 벌초대행 사업을 실시한다. 시.군 단위농협과 연계해 펼치는 산소관리 사업에는 구미 선산농협,김천 감문농협, 칠곡 석적농협 등 도내 29개 농협이 참여한다.

농협은 벌초 전후의 사진을 고객의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발송해주는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벌초대행비용은 효도정기예탁금을 예치하도록 해 그 이자로 관리비를 충당하고 있으며 평균 묘소 1기당 5만~10만원을 내야 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경북농협에서 약800기의 묘지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