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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공원서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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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6시10분쯤 달서구 송현동 송현공원에서 정모(48'달서구 상인동)씨가 쓰러진 채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 이모(55.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씨가 5일 새벽 일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았으며 최근 위궤양 등으로 치료를 받았지만 다른 지병은 없었다는 유족진술에 따라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로 했다.

이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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