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한(崔章瀚.58) 경산시 지역혁신협의회 의장은 "지역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유치, 지역혁신체제구축, 지역전략산업육성 등을 모색하며 미래형 혁신도시를 건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역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민간차원에서 협조가 가능한 영역이 어떤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산이 고향인 최 의장은 영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국제로타리클럽 경산클럽회장을 역임했고, 경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다.
가끔씩 달리기로 건강을 다지며, 책을 즐겨 읽는 편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