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한(崔章瀚.58) 경산시 지역혁신협의회 의장은 "지역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유치, 지역혁신체제구축, 지역전략산업육성 등을 모색하며 미래형 혁신도시를 건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역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민간차원에서 협조가 가능한 영역이 어떤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산이 고향인 최 의장은 영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국제로타리클럽 경산클럽회장을 역임했고, 경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다.
가끔씩 달리기로 건강을 다지며, 책을 즐겨 읽는 편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