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성악아카데미의 창단연주회 '괴테와 함께하는 예술가곡의 밤'이 14일 오후 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
영남성악아카데미는 경북대 음대를 졸업한 전공자 등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음악 모임이다.
김귀자 교수가 음악감독을, 소프라노 허유정씨가 회장을 맡고 있다.
테너 김태만·신형찬, 바리톤 김태진·노운병, 소프라노 정은주·권보경·이수경·장민수, 메조소프라노 김정화, 피아니스트 주은아·전지현·최숙영, CBS아나운서 최영애씨 등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영남성악아카데미의 창단연주회는 '괴테와 함께하는 예술가곡의 밤'을 부제로 삼았다.
독일 대문호 괴테의 시를 가사로 하는 슈베르트 슈만 차이코프스키 브람스 모차르트 등의 주옥같은 노래들로 꾸며진다.
053)656-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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