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미소 창고 쌀 350만원어치 도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확철을 맞은 농촌지역에 최근 각종 농산물 도난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포항에서도 정미소 창고에 보관해둔 쌀과 벼 350여만원어치를 도난당했다.

지난 13일 새벽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이가리 한 정미소에서 마을 주민 정모(55)씨가 보관해 둔 쌀 40㎏짜리 11가마와 도정하려던 벼 30㎏짜리 22포대, 찰벼 30㎏짜리 22포대를 도난당했다.

경찰은 절도범들이 잠겨 있지 않은 창고문을 열고 들어가 차량을 이용해 농산물을 싣고 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동일수법 전과자를 대상으로 수사를 펴는 한편 정씨 주변 인물과 마을 주민을 상대로 탐문수사에 나서고 있다.

포항.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