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쁘미봉사단' 안동MBC 향토문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홀몸 노인 가정의 전기 설비 점검과 수리, 목욕시켜 주기, 이발, 빨래, 집안 청소해 주기 등 25년여간 매달 빠짐없이 봉사 활동을 해 오던 한전 경북지사와 안동시 새마을부녀회의 '기쁘미봉사단'이 제13회 안동MBC 향토문화상 시상식에서 봉사상을 받았다.

한전 봉사단은 지난 1980년대 초부터 연 2, 3회씩 오지마을 전기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동봉사 활동을 해왔다.

지난해 10월에는 봉사활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안동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기쁘미봉사단'을 출범,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