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건설 영남지사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용건설(대표이사 김석준)은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 영남지사를 설치,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쌍용건설 영남지사(지사장 심재홍)는 앞으로 대구·경북·부산·경남 등 영남권의 주택건설 및 재개발, 재건축, 토목 등 공사를 수주, 시공하게 된다.

한편 쌍용건설은 다음달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졸업을 앞두고 있다.

황재성기자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