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맞아 모범 보호관찰대상자에 원호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호관찰소(소장 : 한상문)는 추석을 앞두고 20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범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원호금을 전달하였다.

이날 원호금은 대구·경북지역 범죄예방 보호관찰분과 강신탁 부회장이 대상자 6명에게 120만원을, 수성구협의회(회장:이영배)에서 5명에게 50만원을 각 지급하였다.

원호금을 받은 사람들은 한때의 잘못으로 보호처분을 받았으나, 보호관찰을 통해 깊이 반성하며 성실히 생활을 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대상자들이다.

원호금을 후원한 강신탁 범죄예방위원은 지난 92년도 부터 매년 설과 추석명절 모범대상자 지원사업을 13년 째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