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호관찰소(소장 : 한상문)는 추석을 앞두고 20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범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원호금을 전달하였다.
이날 원호금은 대구·경북지역 범죄예방 보호관찰분과 강신탁 부회장이 대상자 6명에게 120만원을, 수성구협의회(회장:이영배)에서 5명에게 50만원을 각 지급하였다.
원호금을 받은 사람들은 한때의 잘못으로 보호처분을 받았으나, 보호관찰을 통해 깊이 반성하며 성실히 생활을 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대상자들이다.
원호금을 후원한 강신탁 범죄예방위원은 지난 92년도 부터 매년 설과 추석명절 모범대상자 지원사업을 13년 째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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