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목매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새벽 5시10분쯤 남구 봉덕동 심신수련장 철봉대에 정모(49'남구 봉덕동)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새벽운동을 하던 안모(59)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씨가 부인과 이혼한 뒤 혼자 살며 힘들어 했고 허리가 아파 고통받아 왔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미뤄 신병을 비관,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문현구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