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시행하는 대구 중구 봉산동 295가구와 남구 이천동 431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뜨란채'라는 브랜드로 다음달 공급(입주 2006년 11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주공은 다음달 1일 달성군 명곡리 명곡택지 내에 마련한 두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7(지주), 8(1~2순위), 11(3순위)일 등 3일간 신청자격보유자(청약저축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받아 27~29일 계약할 예정이다.
일반 분양가(기준층)는 △봉산 뜨란채=23평형 1억2천100만원, 30평형 1억5천500만원, 33평형 1억7천400만원 △이천 뜨란채=23평형 1억1천200만원, 33평형 1억5천900만원. 계약금은 10%, 중도금은 2회 납부 조건이다.
문의는 053)603-2711.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사진 : 이천 뜨란채 조감도.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