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는 26일까지 10층 중앙홀에서 세계 명품 브랜드 향수를 한 곳에 모아 '세계향수대전'을 연다.
이번 행사에는 돌체앤가바나, 쇼매, 베르사체, 모르간 등 50여 종류의 유명 향수가 전시·판매되며 시향은 물론 향수의 전문적인 상식 및 다양한 사용법을 전문가들로부터 들을 수 있다.
또 행사기간 중 행사장에 비치된 고객카드를 작성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향수 미니어처를 증정한다.
김연지 향수 매니저는 "요즘엔 여성·남성 모두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니섹스 상품을 많이 찾는다"면서 "향수를 특정 냄새가 나는 신체부위에 뿌릴 것이 아니라 손목이나 스커트단, 넥타이 끝부분 등 깨끗한 부위에 뿌리면 향이 깨끗하게 오래 유지된다"고 조언했다.
30㎖ 4만원부터, 50㎖ 6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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