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 중부지역본부가 주최한 '제17회 매일여성 한글백일장' 시상식이 28일 오후3시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매일신문사 여동진 상무이사, 김관용 구미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화남(37·김천시 신음동)씨가 전체 대상을 받았고, 일반부 운문 장원에 유혜진(36·구미시 형곡동)씨, 산문 장원에 김수희(30·구미시 형곡동)씨 등 여중·여고부 부문을 포함해 모두 73명이 상을 받았다.
매일신문사 중부지역본부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품을 모아 엮은 '가을 햇살'을 발간해 배부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