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 중부지역본부가 주최한 '제17회 매일여성 한글백일장' 시상식이 28일 오후3시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매일신문사 여동진 상무이사, 김관용 구미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화남(37·김천시 신음동)씨가 전체 대상을 받았고, 일반부 운문 장원에 유혜진(36·구미시 형곡동)씨, 산문 장원에 김수희(30·구미시 형곡동)씨 등 여중·여고부 부문을 포함해 모두 73명이 상을 받았다.
매일신문사 중부지역본부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품을 모아 엮은 '가을 햇살'을 발간해 배부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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