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엘튼 존, 동성 연인과 결혼 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팝의 전설' 엘튼 존(57)이 2일 오랜 기간 연인으로 지내온 남자친구와 결혼할 계획을 밝혔다.

존은 독일 주간지 '갈라'와의 인터뷰에서 "날짜를 잡지는 않았고 큰 공개 결혼식은 확실히 아닐 것이지만 결혼 선서로 내 인생을 그의 손에 두고 싶다"고 말했다.

존은 자신과 결혼할 캐나다 출생 연인 데이비드 퍼니시(40)를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고 불렀으며 "그 없는 삶을 상상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