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R&D특구 대덕한정 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태 대구시의회 부의장

박성태 대구시의회 부의장은 5일 정부여당이 R&D(연구개발) 특구를 대덕으로 한정한데 대한 비판성명을 냈다.

박 부의장은 성명에서 "대덕 만의 특구법으로 원점 회귀한 것은 특정지역 민심획득 수단으로 전락시킨 일로, 신행정수도 이전 중단과 마찬가지로 이 사업 또한 국민적 냉대속에 위축되고 결국 실패할 것"이라며 "정부는 이제라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의 '대덕 올인 전략'을 중지하고 대구를 비롯한 '차별화된 권역별 R&D거점 구축'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상곤 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