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R&D특구 대덕한정 비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태 대구시의회 부의장

박성태 대구시의회 부의장은 5일 정부여당이 R&D(연구개발) 특구를 대덕으로 한정한데 대한 비판성명을 냈다.

박 부의장은 성명에서 "대덕 만의 특구법으로 원점 회귀한 것은 특정지역 민심획득 수단으로 전락시킨 일로, 신행정수도 이전 중단과 마찬가지로 이 사업 또한 국민적 냉대속에 위축되고 결국 실패할 것"이라며 "정부는 이제라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의 '대덕 올인 전략'을 중지하고 대구를 비롯한 '차별화된 권역별 R&D거점 구축'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상곤 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