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보건의료원 신청사가 착수 8년여만에 완공돼 17일 오후2시 준공식과 함께 환자 진료에 들어간다.
울릉군은 울릉읍 도동2리에 79억2천600만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연면적 3천488㎡) 규모의 보건의료원을 완공,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섬 지역에서 처음으로 응급실을 운영하게 된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병실 20실, 간호사 숙소, 현대식 장례 문상실 3실 등을 갖췄다.
또한 칼라초음파 영상 진단기와 위내시경 세척기, 골밀도 측정기 등 12종류의 의료 장비도 도입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