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건축가협회(회장 김팔섭)가 주최한 제24회 대구건축대전에서 '문화작업장 중심의 도심형 대안학교'를 설계한 강민성·박지호(계명대 4년)씨의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건축대전에는 모두 120점이 응모, 15일 열린 2차 심사 결과 계명대 최한석 한규동씨와 김현석 박재형씨가 최우수상에 뽑혔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5시 대구문예회관 내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입상작은 21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특선이상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최한석·한규동(이상 계명대 4년) 김현석·박재형(계명대 3년)▲우수상=박재영·남광민(이상 경일대 4년) 권재영(동양대 4년) ▲특선=최수형·김지혜(이상 경일대 4년) 한준성·김영환(이상 경일대 3년) 정현석(계명대 4년) 설진원(계명대 3년) 김성원·이우용(이상 경일대 4년)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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