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매매 알선 30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19일 여성 출장마사지사를 고용, 여관 등지에서 성매매를 알선하고 1억5천여만원의 알선료를 받아 챙긴 혐의로 신모(39)씨를 구속했다.

신씨는 지난 9월30일 새벽 1시쯤 동구 모호텔에서 30대 남성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출장마사지사를 보내 성매매를 알선하고 화대 17만원을 받게 하는 등 지난 8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출장마사지사 7명을 고용, 모두 2천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