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車 "26·29일 전면 파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의 무기한 총파업 방침에 따라 현대자동차 노조도 26일과 29일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현대차 노조는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노조는 26일과 29일 전면파업을 벌이고 27일과 28일 주말에는 일체의 특별근무에도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노조는 파업에 돌입하는 26일 오전 11시 남구 신정동 태화강 둔치에서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주최하는 총파업 총력집회에 동참할 예정이다.

노조는 앞서 23일부터 상무집행간부를 중심으로 철야농성에 들어가는 한편 24일부터는 대의원과 소위원이 모두 각 공장 정문에서 출근하는 조합원을 상대로 홍보전을 펴기로 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