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당 "일 문부상 망언 유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전여옥(田麗玉) 대변인은 29일 '역사교과서에서 종군위안부나 강제연행 등의 표현이 줄어든 것은 잘된 일'이라는 나카야마 나리아키(中山成彬) 일본 문부과학상의 발언과 관련, "내년에 해방 60주년과 한일국교정상화 40주년을 맞이하는 지금 주기적이고 지속적인 발언이 이어지는 것은 몹시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전 대변인은 논평에서 "일본은 반성할 줄 모르는 것은 물론 과거에 무슨 일을 했는지조차 부정하는 망각과 기억상실증, 치매의 역사관을 갖고 있다"면서 "역사를 부정한 민족은 결국 역사에 의해 단죄된다"고 지적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