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 참 의료인'에 국립의료원 김병렬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약품은 영세민을 위한 무료 심장 수술을 10년 동안 해 온 국립의료원 김병렬(54) 과장을 '제3회 한미 참 의료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상식은 12월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 과장은 지난 84년 한국심장재단 지원으로 저소득층 심장병 수술과 인연을 맺은 이후 95년부터는 구세군으로부터 수술비 전액을 지원받아 현재까지 영세민 환자 369명에게 새 생명을 찾아준 공로가 인정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김 과장은 99년부터 해외 심장병어린이 초청 수술사업도 실시해 올해까지 중국 조선족 44명, 한족 19명, 러시아인 7명 등 총 70여명의 해외어린이에게 건강을 되찾아줬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