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폭피해 자료수집 평화길라잡이 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KYC(대표 이상욱·이홍우)는 원폭투하 60주년을 앞두고 생존해 있는 원폭피해자의 생애를 기록하기 위해 원폭피해자와 1대1 결연을 맺을 자원활동가 '평화길라잡이'를 모집중이다.

평화길라잡이로 활동하는 사람은 1945년 8월 6일과 9일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피해를 입은 한국인 20명에 대한 구술자료를 수집, 그들의 생애를 책임지고 기록하게 된다.

대구KYC 관계자는 "원폭 피해자들의 나이가 많아 시기를 놓치면 증언 자료 수집 가능성이 없어지게 된다"며 "이 활동은 원폭피해자 문제를 비롯해 한·일역사과제 청산을 위한 필수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053)477-0515.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