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타 스님, 제2회 민족화해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 회장 법타 스님이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와 경향신문이 시상하는 제2회 민족화해상을 받는다.

30일 민족화해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강만길 상지대 총장)는 민족화해상 개인부문에 법타 스님, 단체부문에 ㈔남북어린이 어깨동무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민족화해상은 한 해 동안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