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타 스님, 제2회 민족화해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 회장 법타 스님이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와 경향신문이 시상하는 제2회 민족화해상을 받는다.

30일 민족화해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강만길 상지대 총장)는 민족화해상 개인부문에 법타 스님, 단체부문에 ㈔남북어린이 어깨동무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민족화해상은 한 해 동안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