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4년 농구대잔치 7일 '점프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아마추어 농구의 챔피언을 가리는 2004 농구대잔치가 7일 잠실체육관에서 11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2부에서 승격된 조선대가 가세한 대학 11개팀과 상무로 구성된 남자부는 2개조로 나뉘어 풀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4개팀이 8강 토너먼트를 치러 왕중왕을 가린다.

여자부는 김천시청, 국일정공, 수원대, 성신대, 용인대, 이화여대 등 6개팀이 참가해 2개조로 나뉘어 풀리그를 치르고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챔피언을 결정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