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능부정' 의혹 1천625명 추가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능 부정행위에 대한 경찰 수사가 확대되면서 부정행위자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경찰청은 6일 3개 이동통신사로부터 압수한 2만703건의 '문자+숫자' 메시지와 기존 숫자메시지 26만건을 분석, 재분류해 1천625명의 수능 부정의혹 대상자를 선별했다고 밝혔다.

이 대상자는 '문자+숫자' 메시지 의혹 대상자 359명과 기존 자료를 재검토해 선별한 의혹 대상자 1천266명으로 이뤄져 있다.

경찰은 추가 정밀분석을 통해 수능 부정의혹 대상자를 최종 선별한 후 각 지방청을 모두 동원해 대상자들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