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화단자함까지 도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0대 고물수집상 추적

6일 오전 10시쯤 동구 검사동 주택가 전신주에 부착돼 있던 가입자 전화단자함 1개 및 케이블 3m, 전선 20m 등이 잘려 나간채 없어져 일대 7가구의 전화가 3시간여 동안 불통됐다.

경찰은 이를 훔쳐간 것으로 보이는 60대 전후 고물수집상을 쫓는 한편, 이를 3만5천원에 구입한 고물상 최모(35)씨를 입건했다.

한국통신 대구본부 관계자는 "전화단자함은 물론이고 전화케이블을 훔쳐가는 경우는 난생 처음"이라며 "이날 오후 1시쯤 고장 신고를 받고 즉시 복구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각각 군과 지방행정에서의 경력을 강조하며 청문회에 참...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를 조성하기 위한 입지를 확정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시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추석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신안군은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경남 김해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