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권 국립대 통합안 공론화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교수회(의장 주보돈)가 8일 대학구조 개혁 세미나에서 제기한 대구·경북 국립대간 구조개혁안에 대해 안동대, 금오공대, 상주대 등은 교수회가 중심이 돼 여론수렴과 공론화작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안동대는 태스크포스팀에서 경북대안을 검토키로 하고 교수회도 1월 중 대학간 구조개혁안을 제시, 안동대에서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금오공대는 통합안을 공람시켜 여론을 수렴키로 했다.

주보돈 경북대 교수회의장은 "대학간 구조개혁은 많은 난관과 부작용이 있겠지만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가 되고 있다"며 "발상의 전환으로 생존경쟁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