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축호텔에 음식점 임대" 4억 가로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손순혁)는 9일 신축 예정인 호텔의 패스트푸드점을 임대해 주겠다며 보증금 명목으로 4억원을 받아 가로챈 주택회사 대표 이모(48·여)씨 등 2명을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이씨가 대표로 있는 주택회사가 달성군 가창면에 추진중인 ㅎ호텔의 패스트푸드점을 임대해주되 호텔 공사가 제대로 안되면 주상복합아파트 3채를 대물변제 해주겠다며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