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강IC 공사 7년 만에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97년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던 경북 포항시 유강아파트단지 인터체인지(이하 유강IC) 공사가 7년 만에 재개됐다.

유강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조합장 김대열)과 (주)해인 C&C(대표 이경열) 및 (주)한국토지신탁(보증사) 등 시행사는 12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강IC 잔여공사 착공식을 가졌다.

총 400억 원이 투입돼 지난 95년 착공된 유강IC 공사는 시공사인 (주)우진건설이 지난 97년말 도산하면서 총 5개 램프(진'출입 교각로) 가운데 2개가 착공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던 중 공기업인 한국토지신탁이 유강지구에 아파트 사업을 추진하면서 급진전돼 이날 재개되기에 이르렀다. 조합은 아파트 건설 부지 7천여평을 팔아 받은 돈 95억 원으로 유강IC와 도로 등 기반 시설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포항'임성남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