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주민 1명 조류독감 감염 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월 조류독감이 발생한 일본 교토(京都)의 가금류 농

장에서 일했던 사람 중 한 명이 조류독감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4명은 감염이

의심된다고 교도통신이 22일 보도했다.

통신은 후생노동성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한 명은 조류독감에 대한 항체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감염이 확인됐으며 나머지 4명도 조류독감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매

우 높다'고 전했다.

감염이 확인되면 일본에서 사람이 조류독감에 걸린 첫 사례가 된다. 그러나 익

명을 요구한 후생노동성 관리는 이 보도에 대해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일본 정부는 지난 17일 2월과 3월 조류독감 발생한 교토지역 가금류

농장에서 일한 5명으로부터 채취한 혈액샘플에서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검출됐다며 하지만 조류독감 감염 여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