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한 워크아웃 2006년말까지 2년 연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한 채권단은 새한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기간을 2006년 말까지 2년 연장하기로 결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당초 2004년 말까지 워크아웃을 종료하기로 약정을 맺었지만 원료가 상승 및 경기침체 등으로 영업실적의 차질이 불가피하며, 자구계획의 핵심인 경산공장부지 투자유치 건이 현재 진행 중에 있으므로 워크아웃을 연장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한은 내년 경산공장부지 투자유치를 포함한 자구계획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