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가 23일 발표한 제46회 사법시험에서 2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합격의 주인공은 대구대 법대를 졸업한 김명준(1996년 졸), 최용대(1997년 졸)씨.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는 사법시험 합격자를 다수 배출했으나 대구대가 2명 이상의 합격자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 지난 1998년 사시 첫 합격자를 배출한 대구대는 이로써 3명의 사시 합격자와 행정고시 1명, 공인회계사 2명 등을 배출했다. 대구대는 올해 2월 인재양성관을 신축'운영하며 고시준비생을 지원하고 있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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