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공노, '단체장 실사'…파면 맞대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공무원노조 대구경북본부는 대구·경북 일부 지자체의 단체장 및 부단체장 등의 업무추진비 내역을 확보, 29일부터 실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 해당 지자체 노조는 실사팀을 구성, 본부에 파견하는 한편 개인 등 내부 비리 차원의 추적도 병행키로 했다.

또한, 전공노 파업으로 파면 및 해임 등 징계를 당한 대구지역 37명은 29일 대구시 소청심사위원회에 개별 소청 심사를 청구한 뒤 행정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27일 전공노 파업과 관련, 징계위원회를 열고 전공노 대구교육청지부 준비위원장 김모씨 등 2명을 해임하고 집회에 참석한 이모씨에게 감봉 2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김재경·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법무부가 마련한 공소청 직제안에 대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수정과 보완을 지시했다. 그는 검사 정원 유지와 '사법통제부'라는 ...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대구에서 개최된 'AX 비전 포럼'에서는 AI 활용 전략과 솔루션이 공유되...
40대 유튜버 겸 가수 A씨가 자신의 친딸 B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B양을 각목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5천달러를 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