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업체 진로 매각을 위한 인수의향서(LOI) 접수가 14일로 마감돼 진로 인수를 희망하는 업체들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M&A(인수·합병) 시행공고를 낸 진로의 인수에 관심을 갖고 있는 롯데, 두산, CJ, 하이트맥주, 대한전선 등이 14일 인수의향서를 제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동원엔터프라이즈가 진로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최근 밝히는 등 인수전 참가 의사를 나타내는 업체도 늘어나 인수의향서 접수가 마감돼야 진로 인수전이 어떻게 전개될지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로는 인수의향서 접수 이후 예비실사를 할 수 있는 기준에 도달한 업체를 대상으로 17일부터 3월 29일까지 예비실사 기회를 주고 3월 30일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