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영도 인권위원장 사의표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영도(崔永道)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부동산투기 의혹과 관련, 청와대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최 위원장이 어제 저녁 '물러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사표수리 여부에 대해 "현재는 매우 유동적이다.

심사숙고를 해봐야 안다"면서도 "본인의 사의가 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전날 오전까지 기자회견을 통해 "마지막 봉사의 자리로 삼고 싶다" 며 사퇴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으나 오후 자신이 대표로 몸담았던 참여연대에서 "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압박하고 나서자 사의를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