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29일 정부 대전청사에서 2005인구주택총조사 실시본부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갖는 등 총조사 준비에 들어갔다.
올해 총조사는 고령화와 저출산, 사회복지와 주거의 질 등 선진복지사회의 기본 토대를 마련하는 센서스라는 점에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 동안 실시된다.
이번 총조사에는 모두 10만7천 명이 동원돼 전국의 1천579만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조사를 펼친다.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가 전체 가구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많아지는 점을 고려, 처음으로 32만 가구에 대해 '인터넷 조사'를 도입하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