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기 다친 태국 코끼리 치료 받고 '회복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국 방콕 인근에서 나뭇가지에 찔려 성기를다친 코끼리가 왕실 전속 수의사의 치료를 받고 있다고 TNA통신이 30일 보도했다. TNA는 나뭇가지에 찔려 성기를 다친 플라이 통 바이라는 32살 된 코끼리가 방콕인근 촌부리주(州) 시라차군(郡)에서 왕실 전속 수의사 아롱콘 마하놉 박사의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성기의 상처 부위가 세균에 감염됐던 이 코끼리의 상태는 아롱콘 박사의 치료를받은 후 점차 나아지고 있다고 이 통신은 말했다. 이 코끼리는 주인과 함께 시라차 인근 램차방 항구 쪽에 먹이를 얻으러 나왔다가 성기를 다쳤다는 것.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