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욱·이영애의 '친절한 금자씨' 촬영 종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욱 감독과 여배우 이영애의 신작 '친절한 금자씨'(제작 모호필름)가 최근 촬영을 마쳤다.

'올드보이' 이후 2년만에 선보이는 박 감독의 신작이며 '봄날은 간다' 이후 이영애가 선보이는 4년만의 영화인 '친절한 금자씨'는 13년간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여자 금자(이영애)가 자신을 가둔 한 남자에 대해 벌이는 복수극을 다룬다.

지난해 12월 첫 촬영을 시작한 이래 지난달 28일 서울역에서의 보충촬영까지 서울과 부산, 강원도 횡성과 호주 등에서 5개월간 촬영됐다.

영화는 두달여간의 후반작업을 거쳐 오는 7월 개봉할 예정이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