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는 이달 중으로 연 매출액 1천억 원을 돌파한 벤처기업들 모임인 '벤처 천억클럽'을 만들기로 했다
천억클럽은 위성방송 장비업체 휴맥스, MP3 플레이어업체 레인콤, 인터넷·게임업체 NHN, 반도체 장비업체 주성엔지니어링 등 20여 곳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협회는 또 매출액 1조 원을 넘어서는 벤처기업이 향후 몇 년 안에 나올 것으로 보고, 1조 원 달성 기업을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고 해당업체 상품 등 회사 관련 자료를 상설 전시해 사기를 북돋울 계획이다.
앞으로 매출액 기준 3천억 클럽과 5천억 클럽 등을 구성하는 방안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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