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보는 청와대, 가슴 설레요."
울릉지역 5개 초등학교에서 뽑힌 5·6학년 30명은 어린이날 청와대 방문을 위해 3일 오후 울릉초교의 정동현 교장과 함께 육지 나들이에 나섰다.
이들은 3∼6일까지(3박4일간) 포항, 경주, 천안지역의 문화유적지를 둘러보며 5일 오전에는 청와대에서 대통령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정부는 섬지역 어린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경북 울릉 어린이 30명과 함께 전국 섬지역 어린이 500명을 청와대에 초청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10만명 모였다고?…한동훈 지지자 집회 "국힘 개판 됐다"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
이준석 "정부·여당 다주택자들, 5월 9일까지 집 파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