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재응, 마이너 복귀 6이닝 2실점 호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트리플A로 내려간 서재응(28·뉴욕 메츠)이 복귀 첫 등판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욕 메츠 산하 노포크 타이즈 선발로 나선 서재응은 10일(한국시간) 루이빌 배츠와의 트리플A 원정경기에서 6이닝 동안 탈삼진 6개를 잡아내며 4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1회 1사후 루이스 로페스는 볼넷으로 출루시킨 서재응은 제이슨 로마노와 에드윈 엔카나시온에게 연속 2루타를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그러나 A.J 잽을 삼진으로 솎아내며 자세를 가다듬은 서재응은 이후 6회까지 단 2안타만 내주며 루이빌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특히 3회 2사후 부터 6회까지는 10타자를 연속 범타로 막는 퍼펙트 피칭으로 '준비된 메이저리거'의 위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서재응은 2-2로 맞선 7회 팀 레빈에게 마운드를 물려줬으며 트리플A 4경기에서 승패없이 방어율 6.75를 기록하게 됐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