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재응, 마이너 복귀 6이닝 2실점 호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트리플A로 내려간 서재응(28·뉴욕 메츠)이 복귀 첫 등판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욕 메츠 산하 노포크 타이즈 선발로 나선 서재응은 10일(한국시간) 루이빌 배츠와의 트리플A 원정경기에서 6이닝 동안 탈삼진 6개를 잡아내며 4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1회 1사후 루이스 로페스는 볼넷으로 출루시킨 서재응은 제이슨 로마노와 에드윈 엔카나시온에게 연속 2루타를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그러나 A.J 잽을 삼진으로 솎아내며 자세를 가다듬은 서재응은 이후 6회까지 단 2안타만 내주며 루이빌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특히 3회 2사후 부터 6회까지는 10타자를 연속 범타로 막는 퍼펙트 피칭으로 '준비된 메이저리거'의 위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서재응은 2-2로 맞선 7회 팀 레빈에게 마운드를 물려줬으며 트리플A 4경기에서 승패없이 방어율 6.75를 기록하게 됐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