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무처장에 정판규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 도당 사무처 출범

열린우리당 경북도당(위원장 정병원)은 10일 도당 사무처장에 정판규(45) 전 민주당 대구지부 사무처장을 임명하는 등 제2기 도당 사무처를 출범시켰다.

조직국장은 김두진, 정책실장은 허대만, 기획국장은 이성훈, 총무국장은 김태성씨가 맡았다.

신임 정 사무처장은 "경북에도 경쟁력을 갖춘 후보를 발굴한다면 승산이 있다는 것을 4·30 재·보궐 선거를 통해 확인했다"며 "23개 시·군 당원협의회 조직을 강화해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열린우리당이 약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봉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