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논공 청사 시대'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부터 정상업무...25일 개청식

16일부터 달성군이 37년간의 '대명동 시대'를 마감하고 논공읍 금포리 새청사에서 정상 업무를 시작한다.

논공 신청사는 1만5천여평의 부지에 연면적 7천300여평으로 행정동(지하 1층, 지상 9층)·의회동(지상 5층) 문화복지동(지상 4층) 등 3개동으로 총 사업비 446억 원이 투입돼 지난 2003년 3월 착공, 2년 2개월만에 준공했다.

주요시설로는 달성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도시입체 모형도를 설치한 군정홍보관과 대회의실, 소회의실, 전산교육실, 체력단련실, 대공연장, 예식장, 도서관, 연회장 등이 있다

달성군은 오는 25일에는 신청사 개청식을 갖고 잔디마당에 달성군 모습을 담은 타임캡슐을 매설하고 28일에는 이전을 축하하는 전국노래자랑이 열린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