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은경, 영화 '6월의 일기' 캐스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은경이 영화 '6월의 일기'에 여형사 역으로 캐스팅됐다.

'6월의 일기'는 그동안 '12월의 일기'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던 프로젝트로 신은경에 앞서 김윤진과 에릭의 출연이 일찌감치 결정됐다.

신생영화사 ㈜세븐온 픽쳐스(대표 최현식)와 ㈜필름앤 픽쳐스(대표 조원장), 신은경의 소속사 ㈜플레이어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하는 '6월의 일기'는 '도둑맞곤 못살아'의 임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6월의 일기'는 연쇄살인사건을 예고하는 일기의 미스터리와 사건 해결의 열쇠를 쥔 의문의 여인을 추적하는 형사들의 활약을 그린 영화.

신은경은 강력계 홍일점 여형사 추자영 역으로 '폼생폼사' 스타일의 신세대 형사 에릭과 함께 지능형 사건을 수사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