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크리스토퍼 힐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붉은 색의 책을 옆구리에 끼고 있다.
이 책은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교수이자 한반도 전문가인 브래들리 마틴의 저서 '아버지 지도자의 애정 어린 보살핌 아래서:북한과 김씨 왕조(Under the loving care of the fatherly leader : North Korea and the Kim Dynasty)'라는 책으로 힐 차관보의 북한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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