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월 실업률 대구 경북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용여건 회복 조짐

대구지역의 4월 실업률이 3월보다 감소했으며 전국의 4월 실업률도 감소, 고용여건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16일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의 '4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대구 4월 실업률은 4.5%로 3월보다 0.7%포인트 감소하고 지난해 4월에 비해선 0.5%포인트 증가했다.

경북의 4월 실업률은 2.0%로 3월보다 0.3%포인트, 지난해 4월보다 0.4%포인트 감소했다.

전국적으로도 4월 실업률이 3월에 비해 0.3%포인트 하락하는 등 고용여건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4월 실업률이 같은 달 기준으로는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계절조정실업률이 전달보다 상승하는 등 완전한 회복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