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월 실업률 대구 경북 줄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용여건 회복 조짐

대구지역의 4월 실업률이 3월보다 감소했으며 전국의 4월 실업률도 감소, 고용여건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16일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의 '4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대구 4월 실업률은 4.5%로 3월보다 0.7%포인트 감소하고 지난해 4월에 비해선 0.5%포인트 증가했다.

경북의 4월 실업률은 2.0%로 3월보다 0.3%포인트, 지난해 4월보다 0.4%포인트 감소했다.

전국적으로도 4월 실업률이 3월에 비해 0.3%포인트 하락하는 등 고용여건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4월 실업률이 같은 달 기준으로는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계절조정실업률이 전달보다 상승하는 등 완전한 회복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