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장관사 사용놓고 공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장 관사 사용을 놓고 시민단체와 최병국 경산시장이 공방을 벌이고있다.경산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경산시민연대(대표 김도연)는 지난 12일 "시장관사는 과거 관선시대의 권위주의의 산물"이라며 "시장 관사의 유지여부에 대해 시민사회단체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때까지 현재 시행하고 있는 개조공사를 즉각 중단해 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시민모임은 최병국 시장에게 시장관사 사용여부를 공개적으로 밝히고, 개조공사 내역 및 예산도 함께 공개하도록 요구했다.

이에 대해 최병국 시장은 "시장 관사는 자치단체장의 원활한 직무 수행 목적을 위해 부여된 시설이며, 관련 규정과 관사운용의 취지에 어긋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16일 입주를 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